수업만 들어도 토익고득점 받을수 있나요?

작성자
enghere
작성일
2018-03-13 21:54
조회
221
안녕하세요. 수업 수강시 토익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지 문의가 많으셔서 관련기사 및  저희 강좌후기 올려드려요~
참고 하시기 바래요 ^^

“토익 만점의 비결이요? 토익 공부 절대 안하는 겁니다.”

보통 사람은 한 번 받기도 힘든 토익(TOEIC)시험 만점(990점)을 무려 16번이나 받은 사람이 있다.
SSI_20061126183029_V.jpg
▲ 정병문씨
영어학원 강사 출신인 정병문(36)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올 10월 정기시험까지 연속 12차례 만점을 기록한 것을 포함,2003년 2월 이후 토익시험에서 16번이나 만점을 받았다.토익 만점의 비결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정씨는 “영어를 즐기면서 영어와 친해지는 것”이라고 간단하게 정리했다. 그는 늘 영어 방송을 크게 틀어놓고 따라서 말한다. 주로 미군 방송이나 외국드라마·리얼리티 쇼를 즐겨본다.“직접 체험을 하지 못하지만 이런 간접 체험만으로도 충분히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거든요.”

정씨의 지론은 문법과 단어 위주의 ‘죽은 영어’가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있는 영어’를 배워야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는 것.

그런 믿음 때문인지 그는 지금까지 보통 사람들이 ‘정석’이라고 믿는 토익 공부를 해본 적이 없다. 대학시절 연세어학당에서 회화수업을 3년 정도 꾸준히 들었던 것이 그가 받은 영어 과외의 전부다. 그는 요즘도 단어장이나 관련 수험서는 아예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중략...   http://cafe.daum.net/realstarteng/IeE0/150

“영어동화책 내공 덕좀 봤죠”


토종 영어공부만으로 영어능력시험인 토익에서 955점을 받은 중학생 소녀들이 있다.
듣기평가 495점, 독해평가 460점으로 만점(990점)에 가까운 점수다. 성인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듣기시험 성적은 만점으로 독해보다 더 높을 정도다.
주인공은 대전 관저중(교장 정호진) 1학년에 재학 중인 오수현양(13). 오 양은 올 초 2월에 치러진 토익 정기시험에서 최연소 나이로 955점을 획득했다.
같은 학교 3학년에 다니는 언니 재현양(15)도 이미 초등 6학년 때 토익 940점을 받아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특히 어학연수나 해외이민 및 개인과외 한번 없이 ‘순수 국내파 자율학습’ 학생들이어서 주위를 놀라게 한다.
이번 영어점수로 수현양과 언니 재현양은 학교에서 나란히 ‘영어 오 자매’로 불린다.
언니 재현양은 초등 3학년 때 이미 고3 수준의 독해능력을 갖췄다. 그런 언니를 따라 수현양도 영어공부에 몰두하기 시작해 영어 동화책들을 섭렵하고 최근엔 영어 수험서에까지 손을 댔다.중략...   http://cafe.daum.net/realstarteng/IeE0/69

“말문트기강좌후기-토익에도 효과가?.....”

 

안녕하세요!!
수교재반 녹음반 듣고 있는 직딩입니다.

작년 9월에 독서천재 홍대리 읽고 학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원을 다니려구 했으나 여기저기 출장을 다니느라 시간을 맞추기가 힘들어서

10월부터 교재반(녹음)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회사에 토익점수를 제출해야 되서 토익공부를 해야 되었지만...

토익만을 위한 공부는 왠지 하기 싫었습니다. 토익만 공부하면 점수는 나온다 하더라도

영어 한마디 못하면 정말 시간 낭비일거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몇달전에 공부좀 어영구영하다가 토익시험봤는데....500점대 중후반 나오드라구요...

회사에 제출하기에는 너무 부끄럽고 별로 의미가 없는 점수였죠...


그러던 차에 영나한을 알게되고 교재반 수강 신청을 하게 된것이었죠!!

처음 수업들을 때 정말 부담없이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과연 이렇게 공부하면 토익도 잘맞고 영어 잘할수가 있을까?? 하는 걱정도 되었습니다.

그래도 믿음을 가지고 출장다닐때 꼬박꼬박 복습하려구 노력했습니다.

녹음수업도 안빠지고 꾸준히 들었구요...수요일저녁이나 목요일 아침에 녹음파일 받는게 행복했었습니다..ㅎㅎ

giu도 계속 하루도 빠지지 않으려구 노력했구요..지금 10회독하고 있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이것저것 다하면 이도저도 않될꺼 같아서....

위에서 말한 3가지만(녹음수업+giu+교재반 복습) 꾸준히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12월 중순경에 있는 토익시험을 접수하고 시험보기 일주일전에 모의고사 3회정도 풀어보고 나서

토익시험을 봤습니다. 예전보다는 느낌이 조금 괜찮았습니다. 특히 part 2가 잘 들렸던거 같아요..

그러고 나서 지난주에 토익점수를 확인했는데....기대이상으로 점수가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l/c가 400점대 중반 가까이 나왔습니다.

물론 r/c 까지 잘 나왔으면 좋았겠지만 아직 r/c는 더 공부를 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총점이 700점대 중반 점수가 나왔다는게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