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나한 성공 인터뷰 -

- 영나한 성공 인터뷰 -

[말문트기 Jay반, 진작 영어 공부 좀 해 둘걸 ,이라는 고민 이제 더 이상 안할랍니다!

작성자
쌀밥만세
작성일
2018-02-09 21:31
조회
215
안녕하세요? 김애리입니다. 순서로라도 1등하쟈!는 마음으로 훈련 후기 씁니다ㅎ

한 것도 없는데 늘 반장님이라고 불러 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스터디를 꾸려 보았으면 좋았을 텐데. 일단 반성부터(꾸벅)!

후기는 여기서부터-------

이지성 작가님과 정회일 원장님의 책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에서 회일쌤을 알게 되었어요. 비전공 비연수 영어학원 원장님이라니?!! 멋짐이란 것이 폭발한드아!! ‘대단하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뒤에 <꿈꾸는다락방 스페셜>에서 다시 영나한과 정회일 원장님 사례를 읽고 나서, 영나한의 이름이 뇌에 꽂힌!! 것이었습니다.

20대일 때도 ‘진작 영어 공부 좀 해 둘걸’ 하고 생각했었는데, 10년 후에 또 다시 ‘영어 공부 좀 해둘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제가 한심하다고 생각하던 때였거든요. 그래서 폭풍 검색 후 영나한 카페 가입->영나한 홈피에서 수강 신청! 두근두근 1월 2일 영나한 말문트기 주5일 9시 class!! 첫 수업을 맞이했습니다.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며, 학원은 어떨까 궁금해 하며, 오오 학원 강남에 있네 나도 갱냄솨뢈 되는 건가?!... 대졸 이후 공부 처음이야... 막 설레... 별별 생각을 다 하며 들어선 영나한. 강의실 벽 가득 붙은 명언들이 낯설고 신선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초밥헤어(죄송... 그런데 누가 생각했는지 참 잘 생각한 것 같...아..아닙니다...) Jay 쌤과 처음 만났습니다.
강의의 시작도 Wise saying을 외치며 시작! 오오, 영어로 명언을 외치다니 뭔가 멋지고 종교집단 같아?!!ㅋㅋㅋ

그렇게 매일 아침 죽음의 눌려터짐지옥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영나한 통학이 시작되었습니다.

공부-뜨든! 말문트기 피트니스



기본 교재 회일쌤의 노랭이 책!
배울 때는 Jay쌤이 쉽게 설명해 주시고 암기 같은 것도 없이 옹알옹알 하느라고 몰랐는데요, 한 달 지나고 보니 영어 문법 다 들어 있는 무서운 책이었음...

하지만 문법 따윈 소곤소곤 스킵! 실제 입에 익도록 말하고 또 말하고 다 같이 말하고 파트너끼리 말하고 숙제하며 또 말하고! 하루가 지나면 목이 아플 정도로 파워 말하그아아아아아!! 말할 때마다 문장에 표시하고 시간도 체크하면서, 내주시는 숙제만 충실히 따라가도 상당히 연습이 된다는 게 느껴졌어요.

이제는 화장실 가며 “I'm going to restroom." 밥 먹으러 가며 "Where shall we go to have lunch?"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가! 영어를! 학교 졸업하고 1x년(나이 비밀!) 만에! 그것도 어순에 맞게... 흣... 나란 여자 곧 영어 잘할 여자... 이제는 단어랑 문장도 더 알고 싶고 욕심이 더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신기했던 건 문법에 대한 설명인데도 이상하게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기본 명령형에서부터 하나씩 문장을 늘려 나가면서 문장 구조를 알게 되는 게 참 신기했어요.

이 사진 관계사 설명할 때 필기한 건데요, 그동안 주격 관계대명사가 어절씨구 목적격이 느아아아 머리 터진드아아!! 하던 게 그냥 딱 두 가지, 내가 좋아하는 곰이랑 나를 좋아하는 곰 두 마리로 정리 끝. 뭐지, 왜 이렇게 간단한데 이해가 되지... 신기를 넘어 당혹의 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말하기 말하기 말하기!

11시까지 수업이어서 11시에 집에 가는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어요. 12시까지 학원생들끼리 파트너 잡고 말하기 스터디! 같은 가격에 뽕을 빼는(?) 곳이 영나한이었습니다!
부교재 가지고 또 말하기 연습! BGIU 읽으며 연습! 발음도 연습! 작문도 연습!
한 강의 코스를 따라가면서 말하기 읽기 쓰기가 모두 이루어지는 게 신기방기했습니다.



영나한에서 읽기 시작한 원서. 전 내용이 신나서 피터팬을 골랐어요. 아침 8시 반, 정규 수업 시작 전에 자율적으로 원서 낭독하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영나한의 장점 중 장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원서 읽기로 영어공부하기 책에 대해서 읽은 적이 있었는데, 그 방법까지 영나한에서 만나게 될 줄 몰랐어요. 회일쌤이 엄청나게 많은 책을 읽고 방법을 연구하셨다더니 실제 그렇구나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영나한은 공부하기로 스스로 마음먹으면 얼마든지 방법을 찾아낼 수 있는 곳인 것 같아요. 다 같이 큰 소리로 원서를 읽는 가운데 같이 읽고 있으면 창피함은 개나 줘라 에라이 모르겠다! 모드가 되어서 같이 막 크게 읽게 돼서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피곤하다는 핑계로 후기에 자주 결석한 건 다시금 반성합니다... 집에서 혼자 읽어서 겨우겨우 4독 마쳤어요. 반성!)



그리고 이것이 바로 그 외친미션을 위한 스트레스의 흔적!(창피하니까 작게 올려야지 했는데 왜 이리 큰 사진이;;;;)

이태원역 한복판에서, 생판 모르는 외국인을 붙잡고 말을 걸게 될 줄이야. 정작 준비한 건 몇 마디 못해 봤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어떤 사람은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어서 영어 배우는 우리 입장을 이해한다고도 얘기해 주고, 어떤 사람에게는 종교 전도하러 온 사람이냐고 경계도 받고... 생각보다 친절하게 대화해 줘서 놀랍기도 하고, 흥분도 되고 그랬답니다. 영어를 잘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겠냐고 물으니 한결같이 틀릴까봐 겁내지 말고 많이 말해보라고 조언해 주더군요. 역시! 그래야겠어요!

긴장도 많이 했었지만 영나한이 아니었다면 어디에서도 해 보지 못했을 재미난 경험이었어요. 조금 더 지나면 이태원 펍으로 놀러가서 본격적으로 친구를 만들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어요! 간다! 내가! 이태원! 기다려라!

결론
영어공부를 하겠다고 마음먹은 일은 정말 잘한 일이었어요. 그리고 그 방법으로 영나한을 선택한 건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영나한에서는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갖게 된다는 점이 제일 좋아요!!
다음 달에도 더 열심히 공부할게요! 추천도서 읽기도 좀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추천도서 독서 10권 못 채운 게 좀 아쉽네요.ㅎㅎ

영나한에서는 저 스스로를 돌아보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에게서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는 것도 다른 학원과는 전혀 다른 점이라고 생각해요. 나이도 천차만별, 직업도 천차만별인 좋은 분들 사이에서 공부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어요.
어디든 마찬가지겠지만, 특히나 영나한에서는 하려고 마음 먹는 만큼 많은 것들을 얻어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달에는 영나한에서 얻어낼 수 있는 모든 것을 얻어내리라! 다짐을 해 봅니다.

“Remember, if you want a different result, do something different!”
I will change myself in 영나한! I can do it!안녕하세요? 김애리입니다. 순서로라도 1등하쟈!는 마음으로 훈련 후기 씁니다ㅎ

한 것도 없는데 늘 반장님이라고 불러 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스터디를 꾸려 보았으면 좋았을 텐데. 일단 반성부터(꾸벅)!

후기는 여기서부터-------

이지성 작가님과 정회일 원장님의 책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에서 회일쌤을 알게 되었어요. 비전공 비연수 영어학원 원장님이라니?!! 멋짐이란 것이 폭발한드아!! ‘대단하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뒤에 <꿈꾸는다락방 스페셜>에서 다시 영나한과 정회일 원장님 사례를 읽고 나서, 영나한의 이름이 뇌에 꽂힌!! 것이었습니다.

20대일 때도 ‘진작 영어 공부 좀 해 둘걸’ 하고 생각했었는데, 10년 후에 또 다시 ‘영어 공부 좀 해둘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제가 한심하다고 생각하던 때였거든요. 그래서 폭풍 검색 후 영나한 카페 가입->영나한 홈피에서 수강 신청! 두근두근 1월 2일 영나한 말문트기 주5일 9시 class!! 첫 수업을 맞이했습니다.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며, 학원은 어떨까 궁금해 하며, 오오 학원 강남에 있네 나도 갱냄솨뢈 되는 건가?!... 대졸 이후 공부 처음이야... 막 설레... 별별 생각을 다 하며 들어선 영나한. 강의실 벽 가득 붙은 명언들이 낯설고 신선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초밥헤어(죄송... 그런데 누가 생각했는지 참 잘 생각한 것 같...아..아닙니다...) Jay 쌤과 처음 만났습니다.
강의의 시작도 Wise saying을 외치며 시작! 오오, 영어로 명언을 외치다니 뭔가 멋지고 종교집단 같아?!!ㅋㅋㅋ

그렇게 매일 아침 죽음의 눌려터짐지옥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영나한 통학이 시작되었습니다.

공부-뜨든! 말문트기 피트니스

기본 교재 회일쌤의 노랭이 책!
배울 때는 Jay쌤이 쉽게 설명해 주시고 암기 같은 것도 없이 옹알옹알 하느라고 몰랐는데요, 한 달 지나고 보니 영어 문법 다 들어 있는 무서운 책이었음...

하지만 문법 따윈 소곤소곤 스킵! 실제 입에 익도록 말하고 또 말하고 다 같이 말하고 파트너끼리 말하고 숙제하며 또 말하고! 하루가 지나면 목이 아플 정도로 파워 말하그아아아아아!! 말할 때마다 문장에 표시하고 시간도 체크하면서, 내주시는 숙제만 충실히 따라가도 상당히 연습이 된다는 게 느껴졌어요.

이제는 화장실 가며 “I'm going to restroom." 밥 먹으러 가며 "Where shall we go to have lunch?"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가! 영어를! 학교 졸업하고 1x년(나이 비밀!) 만에! 그것도 어순에 맞게... 흣... 나란 여자 곧 영어 잘할 여자... 이제는 단어랑 문장도 더 알고 싶고 욕심이 더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신기했던 건 문법에 대한 설명인데도 이상하게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기본 명령형에서부터 하나씩 문장을 늘려 나가면서 문장 구조를 알게 되는 게 참 신기했어요.

이 사진 관계사 설명할 때 필기한 건데요, 그동안 주격 관계대명사가 어절씨구 목적격이 느아아아 머리 터진드아아!! 하던 게 그냥 딱 두 가지, 내가 좋아하는 곰이랑 나를 좋아하는 곰 두 마리로 정리 끝. 뭐지, 왜 이렇게 간단한데 이해가 되지... 신기를 넘어 당혹의 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말하기 말하기 말하기!

11시까지 수업이어서 11시에 집에 가는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어요. 12시까지 학원생들끼리 파트너 잡고 말하기 스터디! 같은 가격에 뽕을 빼는(?) 곳이 영나한이었습니다!
부교재 가지고 또 말하기 연습! BGIU 읽으며 연습! 발음도 연습! 작문도 연습!
한 강의 코스를 따라가면서 말하기 읽기 쓰기가 모두 이루어지는 게 신기방기했습니다.

영나한에서 읽기 시작한 원서. 전 내용이 신나서 피터팬을 골랐어요. 아침 8시 반, 정규 수업 시작 전에 자율적으로 원서 낭독하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영나한의 장점 중 장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원서 읽기로 영어공부하기 책에 대해서 읽은 적이 있었는데, 그 방법까지 영나한에서 만나게 될 줄 몰랐어요. 회일쌤이 엄청나게 많은 책을 읽고 방법을 연구하셨다더니 실제 그렇구나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영나한은 공부하기로 스스로 마음먹으면 얼마든지 방법을 찾아낼 수 있는 곳인 것 같아요. 다 같이 큰 소리로 원서를 읽는 가운데 같이 읽고 있으면 창피함은 개나 줘라 에라이 모르겠다! 모드가 되어서 같이 막 크게 읽게 돼서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피곤하다는 핑계로 후기에 자주 결석한 건 다시금 반성합니다... 집에서 혼자 읽어서 겨우겨우 4독 마쳤어요. 반성!)

그리고 이것이 바로 그 외친미션을 위한 스트레스의 흔적!(창피하니까 작게 올려야지 했는데 왜 이리 큰 사진이;;;;)

이태원역 한복판에서, 생판 모르는 외국인을 붙잡고 말을 걸게 될 줄이야. 정작 준비한 건 몇 마디 못해 봤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어떤 사람은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어서 영어 배우는 우리 입장을 이해한다고도 얘기해 주고, 어떤 사람에게는 종교 전도하러 온 사람이냐고 경계도 받고... 생각보다 친절하게 대화해 줘서 놀랍기도 하고, 흥분도 되고 그랬답니다. 영어를 잘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겠냐고 물으니 한결같이 틀릴까봐 겁내지 말고 많이 말해보라고 조언해 주더군요. 역시! 그래야겠어요!

긴장도 많이 했었지만 영나한이 아니었다면 어디에서도 해 보지 못했을 재미난 경험이었어요. 조금 더 지나면 이태원 펍으로 놀러가서 본격적으로 친구를 만들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어요! 간다! 내가! 이태원! 기다려라!

결론
영어공부를 하겠다고 마음먹은 일은 정말 잘한 일이었어요. 그리고 그 방법으로 영나한을 선택한 건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영나한에서는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갖게 된다는 점이 제일 좋아요!!
다음 달에도 더 열심히 공부할게요! 추천도서 읽기도 좀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추천도서 독서 10권 못 채운 게 좀 아쉽네요.ㅎㅎ

영나한에서는 저 스스로를 돌아보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에게서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는 것도 다른 학원과는 전혀 다른 점이라고 생각해요. 나이도 천차만별, 직업도 천차만별인 좋은 분들 사이에서 공부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어요.
어디든 마찬가지겠지만, 특히나 영나한에서는 하려고 마음 먹는 만큼 많은 것들을 얻어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달에는 영나한에서 얻어낼 수 있는 모든 것을 얻어내리라! 다짐을 해 봅니다.

“Remember, if you want a different result, do something different!”
I will change myself in 영나한! I can do it!
전체 0

    전체 1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사항
    4개월 만에 수강생에서 영어강사로 또 다른 Role-model, Jay!!
    enghere | 2018.02.09 | 추천 -1 | 조회 333
    enghere 2018.02.09 -1 333
    공지사항
    해외연수를 포기하고 영나한 트레이너가 된 수강생출신 BELLA의 성장기♥
    enghere | 2018.02.09 | 추천 0 | 조회 268
    enghere 2018.02.09 0 268
    8
    아이의 변화를 보면서... (1)
    sys70 | 2018.12.26 | 추천 0 | 조회 292
    sys70 2018.12.26 0 292
    7
    정말 이 수업을 듣는다고 영어 말문이 트일까??|
    김민철_ | 2018.02.14 | 추천 0 | 조회 350
    김민철_ 2018.02.14 0 350
    6
    shape of you 들으면서 작성하는 진짜진짜 늦은 후기!!!
    수강생 이세윤| | 2018.02.13 | 추천 0 | 조회 215
    수강생 이세윤| 2018.02.13 0 215
    5
    두 달 만에 영나한 강사가 된 수강생출신 MIMI의 성장기!
    김윤희 Mimi | 2018.02.12 | 추천 0 | 조회 278
    김윤희 Mimi 2018.02.12 0 278
    4
    지난 5개월간 영나한에서 얻은 소중한 결실... But I'm still hungry.
    강정하_Lily | 2018.02.10 | 추천 0 | 조회 252
    강정하_Lily 2018.02.10 0 252
    3
    삶을 바꾸는 영어, 온라인영어코칭 후기
    Lucy Go혜경 | 2018.02.10 | 추천 0 | 조회 263
    Lucy Go혜경 2018.02.10 0 263
    2
    [말문트기 Jay반, 진작 영어 공부 좀 해 둘걸 ,이라는 고민 이제 더 이상 안할랍니다!
    쌀밥만세 | 2018.02.09 | 추천 0 | 조회 215
    쌀밥만세 2018.02.09 0 215
    1
    영어와 함께 나의 인생의 태도까지 바꾼 영나한 4개월 어학연수 후기
    i71104 | 2018.02.05 | 추천 0 | 조회 342
    i71104 2018.02.05 0 342